위원장/사무처장
  • 위원장.사무처장

전호일/김태성

  • 위원장.사무처장

김경용/서정숙

  • 약력 및 공약

기호 1-   위원장 후보 전호일 / 사무처장 후보 김태성
위원장 후보 전호일
* 법원본부 수원지부
-현)법원본부 총무국장/교육선전국장
-전)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집행위원
-전)제7,8기 공무원노조 부위원장
-전)법원본부 본부장
-전)법원본부 수원지부장
사무처장 후보 김태성
* 부산지역본부 영도구지부
-현)부산본부 수석부본부장
-전)공무원노조 정책실장
-전)부산본부 영도구지부장
-전)부산본부 사무처장
-전)부산본부 교육국장/조직국장
조합원여러분, 
2020년 정부가 또 다시 공무원연금을 손보겠다고 합니다.

지난 2015년 위원장의 직권조인으로 국민연금보다 낮은 수익비로 전락한 공무원연금 개악의 아픔을 다시는 반복할 수 없기에 이번 임원선거는 어느 때보다 후보의 도덕성과 자질 검증이 중요한 선거입니다.

전호일 위원장 후보는 법원본부장, 조합 부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공무원연금도 강화할 수 있다는 굳은 신념으로 발로 뛰며 시민사회단체를 조직하여 304개 단체가 참여하는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을 만들었고 한 목소리로 공무원연금 개악 반대를 외쳤습니다. 

<기호1번 전호일, 김태성>이 다가오는 2020년 연금전쟁을 승리로 이끌겠습니다. 
앞장서겠습니다. 
반드시 공적연금 강화의 새 길을 열어 가겠습니다.

연금부채 1천조?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정부는 향후 76년간 지출될 금액만을 계산한 충당부채, 이걸 실제 부채인양 호도하고 있습니다. 
노인빈곤율, 노인자살률 OECD 1위, GDP 대비 노후 공적지출 OECD 평균 9.3% vs 한국 0.9%,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국민연금 수익비(약 1.5배)보다 낮아진 공무원연금 수익비(1.48배), 이것이 공무원연금의 현주소입니다. 

운명의 시계가 다시 돌고 있습니다. 
2015년, 10만이 넘는 공무원이 연금개악 저지를 위해 모였습니다. 
하지만 부도덕한 위원장은 조합원을 배신했습니다. 이에 맞서 마지막까지 거짓을 폭로하고 연금개악 반대 선언을 이끌었던 부위원장 전호일이 조합원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새롭게 신발 끈을 동여매겠습니다. 

공적연금 강화, 폭풍 같은 투쟁으로 연금전쟁 이기겠습니다
당선 즉시 인수위를 구성하고 연금전략 TF팀을 가동하겠습니다. 
또한 정부의 연금개악에 맞서 
▲공적연금 사수, 강화를 위한 30만 총궐기 총력투쟁 
▲각 정당, 후보별 공적연금 지키기 공약 촉구 투쟁 
▲공적연금강화 국회의원단 구성 
▲304개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500개 이상 확대 개편(공적연금 강화 총본부로 전환) 
▲공적연금 강화 정책 입법 투쟁 등을 통해 반드시 연금전쟁 승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이제 공무원노조는 설립신고를 통해 법적 지위를 획득한 후 대정부교섭과 지부의 단체교섭 그리고 강력한 대정부투쟁 등을 통해 공무원노조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길에 <기호1번 전호일, 김태성>이 선두에서 승리하는 싸움을 시작하겠습니다. 
14만 조합원과 함께 국민의 지지를 받는 젊고 강한 공무원노조로 거듭나겠습니다.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부장부터 부위원장까지의 경험을 살려 더 젊고 강한 노동조합을 만들겠습니다.

2030 청년조합원의 목소리는 공직사회의 현실입니다. 
<기호1번 전호일, 김태성>은 청년의 정서를 읽고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청년사업을 조직화하고 직접 참여해 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과 지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30 청년조합원 설문조사 결과 악성민원이 가장 고통스럽다고 답하였습니다. 
그밖에도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수당과 임금, 신분제 사회와 다름없는 직장 내 권위주의와 관료주의, 본인 의사와는 무관한 강제동원 등 청년조합원들이 호소하는 구조적 문제들을 반드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청년이 공무원노조의 미래다’는 신념으로 공무원노조 9기에서 처음 시작된 청년사업의 성과를 계승하고 확대 강화하여 청년사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더욱 젊고 강한 노동조합을 만들겠습니다.

<기호1번 전호일, 김태성>은 5대 전략과제를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연금전략입니다. 
60세 퇴직, 65세 연금지급에 따른 소득공백 해소 대책과 공무원 및 배우자 노인기초 연금 지급, 최저연금제 도입입니다. 2020총선에 우리의 요구를 의제화하고 공적연금 개악 악순환 차단, 새 국회에서 공적연금강화 입법을 추진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임금전략입니다. 
2020대정부교섭투쟁을 통해 시간외수당 등 각종 수당 및 임금에 근로기준법 적용과 인사제도 및 근무조건 개선, 출장수당 개선(시간규정, 거리규정 삭제)과 퇴직수당 현실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청년전략입니다. 
조합 임원과 대의원에 청년 할당제 도입, 8·9급 청년공무원 처우개선 특별교섭, 입사 5년차 청년개발휴가제 도입을 핵심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네 번째는 조직강화전략입니다. 
해직 동지들의 원직복직, 20만 조합원 확대, 직능 본부별 맞춤형 조직화사업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섯 번째는 사회개혁전략입니다. 
민중행정 실현, 참공무원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시간선택제 임기제 등 나쁜 일자리 폐지, 정치기본권 쟁취, 사회공공성 강화 투쟁을 추진하겠습니다.